리니지썰 - 양과장
저도 리니지 관련 이야기 하나 풀고 갑니다. 그 당시에는 위법이고 잘못된 일이었지만 10년이 훌쩍 넘게 지난 지금은 상관없기에 남깁니다. 주인공인 제가 직접 경험한 일이며 리니지를 했던 사람들 이라면 놀라실 분들도 있을 겁니다. 저는 위에 사부1이 유명했던 데포섭 시절부터 리니지를 했었습니다. 리니지를 했던 기간은 데포섭을 시작하고 4개섭이 생기고 그후에 크리스터 섭까지 생기는 그 시점까지 하고 그만뒀습니다. 리니지에는 수많은 유명인사들이 있지요.. 연예인들도 많이 하고요. 저는 당시에 어렸기 때문에 그냥 평범한 어리고 게임잘하는 동네 아이였습니다. 다른사람보다 게임을 잘한다는 것 말고는 리니지에서 별다른 존재감이 없는 사람이었지요. 근대 그러다가 제 친구중에 한명이 리니지를 하는 조폭과 애인사이가 됬습니다. 그로인해 전 그 조폭을 소개받고 용돈을 받기도하고 같이 게임을 했지요. 그때 그분의 아이디가 데포섭 '기사윙크' 입니다. 사부1보다 더 유명한 사람이지요. 리니지를 오래동안 했던 사람이라면 '양과장' 이라는 인물에 대해서 몇번은 들어봤을 겁니다. 엔시의 핵심 팀장으로 사내에서 아이템을 제작해서 일반유저에게 판매했다 정도로 기억되지요. 그리고 양과장을 통해 아이템을 지급 받는 사람들이 리니지 최고의 실세들이었고요. 이에 관해 수많은 잘못된 낭설들이 많은데.. 그 주인공인 제가 100퍼센트 사실을 남깁니다. 그 당시 양과장은 양영호 양영배 2가지 이름을 사용했습니다. 초기의 리니지는 렉이 아주 심했습니다. 시스템 렉이 아니라 네트워크 렉이죠. 그래서 렉으로 죽어서 엔시를 찾아가서 항의하는 사람들이 매우 많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청원경찰도 고용되고 엔시도 골머리를 썩었죠.. 근대 그런 와중에 어떤 미아리지역 조폭한명이 엔시를 찾아가서 항의하는 과정에서 위협을 합니다. 근대 폭력과 폭언에 적응을 못한 직원들이 필요이상의 보상을 해주는 사건이 발생하죠. 이사건이 조폭들 사이에 퍼져서 무조건 죽으면 찾아가서 협박하고 항의하는...